파리바게뜨 쥐식빵 소동은 자작극
작성 : 2010년 12월 30일(목) 22:33 가+가-

파리바게뜨 쥐식빵 소동은 자작극으로 매듭지어질 전망이다.
이웃에서 제과점을 운영중인 A모씨가 “모든 건 자신이 꾸민일” 이라고 자백했다. 문제의 쥐식빵을 인터넷에 올린 A씨는 30일 이 일을 자백하고 경찰에 자수했다.
A씨는 경쟁상대인 빵집의 이미지가 깎이면 장사가 잘 될 것이라는 단순한 욕심에서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길에서 주은 쥐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직원들이 퇴근한 후에 반죽에 넣어 빵을 만들었다. 이후 이씨는 아들에게 빵을 사오게 한 뒤 남은 영수증과 자신이 만든 빵을 사진에 담았고 동네 PC방에서 사진을 올렸다. 아이디는 도용해 사용됐다.
장사 욕심으로 시작한 일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A씨는 유서까지 준비하는 등 심리적 압박에 시달려 온 것으로 전해졌다.
쥐식빵 성분을 분석중인 국립과학수사연구원도 빠르면 내일 감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찰은 감정결과가 나오는대로 A씨의 혐의에 대한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A씨의 자작극 가능성은 △인터넷 제보자가 소비자원이나 경찰. 모기업에 연락을 취하지 않은점, △작성자의 명의 도용 △CCTV 분석 (A씨의 아들이 밤식빵을 사감) 등을 통해 짐작케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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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서 제과점을 운영중인 A모씨가 “모든 건 자신이 꾸민일” 이라고 자백했다. 문제의 쥐식빵을 인터넷에 올린 A씨는 30일 이 일을 자백하고 경찰에 자수했다.
A씨는 경쟁상대인 빵집의 이미지가 깎이면 장사가 잘 될 것이라는 단순한 욕심에서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길에서 주은 쥐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직원들이 퇴근한 후에 반죽에 넣어 빵을 만들었다. 이후 이씨는 아들에게 빵을 사오게 한 뒤 남은 영수증과 자신이 만든 빵을 사진에 담았고 동네 PC방에서 사진을 올렸다. 아이디는 도용해 사용됐다.
장사 욕심으로 시작한 일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A씨는 유서까지 준비하는 등 심리적 압박에 시달려 온 것으로 전해졌다.
쥐식빵 성분을 분석중인 국립과학수사연구원도 빠르면 내일 감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찰은 감정결과가 나오는대로 A씨의 혐의에 대한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A씨의 자작극 가능성은 △인터넷 제보자가 소비자원이나 경찰. 모기업에 연락을 취하지 않은점, △작성자의 명의 도용 △CCTV 분석 (A씨의 아들이 밤식빵을 사감) 등을 통해 짐작케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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