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현금수송차량 탈취범 얼굴 공개 검토
작성 : 2011년 01월 01일(토) 11:20 가+가-
경북 구미에서 발생한 현금수송차량 탈취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CCTV를 통해 확보한 범인의 얼굴공개를 검토하고 있다.
구랍 31일 발생한 현금수송차량 탈취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수송차량 내부에 있던 CCTV 하드디스크를 분석, 20~39대로 보이는 남성 1명이 차량문을 부수고 돈가방을 꺼내 달아나는 모습을 확인했다” 고 1일 밝혔다.
경찰관계자는 “용의자의 신원이 파악되지 않아 현재 경북경찰청과 얼굴공개를 논의중이다. 오후쯤 수사진행여부를 봐가며 최종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안다” 고 말했다.
현금수송차량 탈취사건은 구랍 31일 오후 1시30분께 경북 구미시 부곡동 구미1대학 구내식당 인근 주차장에서 발생했으며 현금 5억5000만원이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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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랍 31일 발생한 현금수송차량 탈취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수송차량 내부에 있던 CCTV 하드디스크를 분석, 20~39대로 보이는 남성 1명이 차량문을 부수고 돈가방을 꺼내 달아나는 모습을 확인했다” 고 1일 밝혔다.
경찰관계자는 “용의자의 신원이 파악되지 않아 현재 경북경찰청과 얼굴공개를 논의중이다. 오후쯤 수사진행여부를 봐가며 최종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안다” 고 말했다.
현금수송차량 탈취사건은 구랍 31일 오후 1시30분께 경북 구미시 부곡동 구미1대학 구내식당 인근 주차장에서 발생했으며 현금 5억5000만원이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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