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현금수송차량 탈취사건 용의자 얼굴공개
작성 : 2011년 01월 01일(토) 19:35 가+가-

경북 구미에서 발생한 현금수송차량 탈취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1일 CCTV를 통해 확보한 범인의 얼굴을 공개했다.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수송차량 내부에 있던 CCTV 하드디스크를 분석, 20~39대로 보이는 남성 1명이 차량문을 부수고 돈가방을 꺼내 달아나는 모습을 확인했다.
그러나 용의자 신원파악에 어려움을 겪자 용의자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현금수송차량 탈취사건은 구랍 31일 오후 1시30분께 경북 구미시 부곡동 구미1대학 구내식당 인근 주차장에서 발생했으며 현금 5억5000만원이 털렸다.
CCTV에 찍힌 용의자는 퉁퉁한 체격에 점퍼 및 바지(옆에 한줄)를 착용한 20~30대 남성이다.
경찰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한다”면서 “신고자에 대해서 신분보장과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보전화는 일반전화 054-450-3344, 112신고, 담당수사관 010-4774-9093이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수송차량 내부에 있던 CCTV 하드디스크를 분석, 20~39대로 보이는 남성 1명이 차량문을 부수고 돈가방을 꺼내 달아나는 모습을 확인했다.
그러나 용의자 신원파악에 어려움을 겪자 용의자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현금수송차량 탈취사건은 구랍 31일 오후 1시30분께 경북 구미시 부곡동 구미1대학 구내식당 인근 주차장에서 발생했으며 현금 5억5000만원이 털렸다.
CCTV에 찍힌 용의자는 퉁퉁한 체격에 점퍼 및 바지(옆에 한줄)를 착용한 20~30대 남성이다.
경찰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한다”면서 “신고자에 대해서 신분보장과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보전화는 일반전화 054-450-3344, 112신고, 담당수사관 010-4774-9093이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