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 수애, 이번엔 대역없이 물고문 도전
작성 : 2011년 01월 04일(화) 19:55 가+가-

탤런트 수애(31)가 대역 없는 와이어 물고문 액션 신에 도전했다.
수애는 4일 방송되는 SBS TV 월화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제8회에서 신형원자로의 핵심 기술을 탈취하려는 괴한들에 의해 물이 가득 담긴 수조에 매달려 전기 충격을 당한다.
괴한들은 수애를 매달아 놓고 이정우(정우성)를 협박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수애가 추운 날씨에도 잠수 수트조차 입지 않았다.
다리에 납을 매달고 고공에 와이어에 의존해 매달리는 장면에서도 대역 없이 촬영했다”며 “여러 번 녹화가 진행돼도 불평이나 찡그림이 없었다. 오히려 ‘거꾸로 안 매달린 게 다행’이라며 웃었다”고 놀라움을 전했다.
수애는 극 중 한국의 NTS 요원인 동시에 글로벌 석유기업이 운영하는 테러집단 ‘아테나’의 비밀 조직원인 윤혜인으로 열연하고 있다. 기존 ‘드레수애’, ‘우아수애’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거침없는 액션을 선보이며 ‘니킥 수애’, ‘도끼 수애’ 등 새로운 애칭을 선사 받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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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는 4일 방송되는 SBS TV 월화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제8회에서 신형원자로의 핵심 기술을 탈취하려는 괴한들에 의해 물이 가득 담긴 수조에 매달려 전기 충격을 당한다.
괴한들은 수애를 매달아 놓고 이정우(정우성)를 협박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수애가 추운 날씨에도 잠수 수트조차 입지 않았다.
다리에 납을 매달고 고공에 와이어에 의존해 매달리는 장면에서도 대역 없이 촬영했다”며 “여러 번 녹화가 진행돼도 불평이나 찡그림이 없었다. 오히려 ‘거꾸로 안 매달린 게 다행’이라며 웃었다”고 놀라움을 전했다.
수애는 극 중 한국의 NTS 요원인 동시에 글로벌 석유기업이 운영하는 테러집단 ‘아테나’의 비밀 조직원인 윤혜인으로 열연하고 있다. 기존 ‘드레수애’, ‘우아수애’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거침없는 액션을 선보이며 ‘니킥 수애’, ‘도끼 수애’ 등 새로운 애칭을 선사 받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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