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고병원성 AI 인체감염 감시
작성 : 2011년 01월 04일(화) 22:03 가+가-
지난달 31일 충남 천안과 전북 익산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이하 ‘고병원성AI') 발생이 확인된 가운데 질병관리본부가 농장종사자 및 살처분 참여자 등에 대한 AI인체감염 예방을 위해 신속대응반을 현장에 급파했다.
4일 질병관리본부는 “현장에 급파된 신속대응반은 고병원성 AI발생지역에서 농장종사자 및 살처분 참여자에 대한 인체감염 예방을 위해 항바이러스제 및 개인보호구 지급, 계절인플루엔자 백신접종, 개인위생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발열 감시, 농장 종사자에 대한 검체 채취(채혈), 천안과 익산의 내과계(내과, 소아과, 가정의학과 등) 의료 기관을 통한 AI인체감염에 대한 능동감시를 진행한다” 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해당 천안 및 익산 보건소에 계절인플루엔자 백신 900명분을 지원했다. 천안 및 익산보건소에는 항바이러스제 2162명분과 개인보호구 2300 Set를 보유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 AI인체감염 발생에 대비 인근 국가지정격리병원(충남대 병원, 전북대 병원)에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살처분 참여자 및 대응요원의 경우 살처분 참여 후, 10일 이내 열이나 근육통,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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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질병관리본부는 “현장에 급파된 신속대응반은 고병원성 AI발생지역에서 농장종사자 및 살처분 참여자에 대한 인체감염 예방을 위해 항바이러스제 및 개인보호구 지급, 계절인플루엔자 백신접종, 개인위생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발열 감시, 농장 종사자에 대한 검체 채취(채혈), 천안과 익산의 내과계(내과, 소아과, 가정의학과 등) 의료 기관을 통한 AI인체감염에 대한 능동감시를 진행한다” 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해당 천안 및 익산 보건소에 계절인플루엔자 백신 900명분을 지원했다. 천안 및 익산보건소에는 항바이러스제 2162명분과 개인보호구 2300 Set를 보유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 AI인체감염 발생에 대비 인근 국가지정격리병원(충남대 병원, 전북대 병원)에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살처분 참여자 및 대응요원의 경우 살처분 참여 후, 10일 이내 열이나 근육통,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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