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고현 대낮 도심 노상강도 충격
작성 : 2011년 01월 04일(화) 22:49 가+가-
거제 도심에서 대낮 노상강도가 발생해 시민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4일 오후 거제시 고현동 부산은행 거제지점 앞 노상에서 차에 타고 있던 40대 A모씨(여)을 칼로 위협하던 30대 괴한이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은행 인근건물에서 나와 차를 타고 출발하기 전 휴대전화를 사용중이었다. A씨는 칼을 빼드는 괴한을 뿌리치고 차밖으로 빠져나와 위기를 모면했다.
A씨의 비명소리에 당황한 괴한은 칼을 버린채 시외버스터미널 방향으로 달아났다. 경찰은 괴한이 금품을 노린 노상강도로 판단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진술을 토대로 키 174㎝, 30대초중반, 검정색 점퍼에 모자를 쓰고 회색 트레이닝 하의를 입은 통통한 체격의 남성을 추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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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거제시 고현동 부산은행 거제지점 앞 노상에서 차에 타고 있던 40대 A모씨(여)을 칼로 위협하던 30대 괴한이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은행 인근건물에서 나와 차를 타고 출발하기 전 휴대전화를 사용중이었다. A씨는 칼을 빼드는 괴한을 뿌리치고 차밖으로 빠져나와 위기를 모면했다.
A씨의 비명소리에 당황한 괴한은 칼을 버린채 시외버스터미널 방향으로 달아났다. 경찰은 괴한이 금품을 노린 노상강도로 판단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진술을 토대로 키 174㎝, 30대초중반, 검정색 점퍼에 모자를 쓰고 회색 트레이닝 하의를 입은 통통한 체격의 남성을 추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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