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추억이 빛나는 밤에' 첫 MC참여
작성 : 2011년 01월 05일(수) 11:45 가+가-

MC 노홍철(32)이 MBC TV ‘여우의 집사’ 폐지 후 신설된 ‘추억이 빛나는 밤에’의 첫회를 류시원(39), 이경실(45) 등과 함께 진행했다.
지난해 노홍철은 방송 프로그램 2개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과 MBC TV ‘여우의 집사’인 것으로 추정됐다.
‘추억이 빛나는 밤에’의 고정 MC로 입지를 굳힐는지, 1회성 MC에 그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관계자는 “신설 프로이다 보니 고정 출연진이 바뀔 여지는 충분이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고정 출연이 확정된 바는 없다”며 조심스러워했다.
‘추억이 빛나는 밤에’는 당대를 풍미한 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 대표작과 전성기 시절 신문기사를 공개하면서 주목받을 수밖에 없었던 비결과 함께 추억을 이야기하는 형식이다.
첫번째 게스트로 노주현(65)과 이영하(61)가 출연한다. 6일 밤 11시5분에 방송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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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노홍철은 방송 프로그램 2개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과 MBC TV ‘여우의 집사’인 것으로 추정됐다.
‘추억이 빛나는 밤에’의 고정 MC로 입지를 굳힐는지, 1회성 MC에 그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관계자는 “신설 프로이다 보니 고정 출연진이 바뀔 여지는 충분이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고정 출연이 확정된 바는 없다”며 조심스러워했다.
‘추억이 빛나는 밤에’는 당대를 풍미한 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 대표작과 전성기 시절 신문기사를 공개하면서 주목받을 수밖에 없었던 비결과 함께 추억을 이야기하는 형식이다.
첫번째 게스트로 노주현(65)과 이영하(61)가 출연한다. 6일 밤 11시5분에 방송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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