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영화감상실 속은 불법 게임장
작성 : 2011년 01월 05일(수) 17:45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흥우)는 4일 DVD영화감상실을 차려놓고 불법 사행행위를 해온 업주 M모씨(44세) 등 3명을 ‘사행행위 등 규제및처벌특례법위반 혐의’ 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지난해 10월 초부터 거제시 옥포동에 DVD영화감상실을 차린후 DVD플레이어 40대, 충전카드발급기 등을 비치해 손님들을 상대로 영업해온 M씨 등은 영상물 중간 중간 거제 관내 식당 등 주요 업소 상호 및 전화번호가 적힌 1줄짜리 한글 자막 광고가 나오면 1회당 1만원을 지급하는, 기존의 게임장과 같은 방식의 사행행위를 한 혐의다.
경찰은 손님의 진술 및 동영상을 촬영하는 등 증거를 확보하고 업주 및 종업원 전원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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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초부터 거제시 옥포동에 DVD영화감상실을 차린후 DVD플레이어 40대, 충전카드발급기 등을 비치해 손님들을 상대로 영업해온 M씨 등은 영상물 중간 중간 거제 관내 식당 등 주요 업소 상호 및 전화번호가 적힌 1줄짜리 한글 자막 광고가 나오면 1회당 1만원을 지급하는, 기존의 게임장과 같은 방식의 사행행위를 한 혐의다.
경찰은 손님의 진술 및 동영상을 촬영하는 등 증거를 확보하고 업주 및 종업원 전원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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