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성대 물혹 제거수술로 2주간 활동중단
작성 : 2011년 01월 05일(수) 22:22 가+가-
힙합 듀오 ‘리쌍’의 길(34.길성준)이 성대 물혹 제거수술로 2주간 활동을 중단한다. 길은 서울 강북의 병원에서 성대에 있는 물혹 제거수술을 받고 5일 퇴원했다.
매니지먼트사 정글 엔터테인먼트 는 “길이 수술은 무사히 잘 마쳤지만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2주간 방송활동을 쉬게 됐다”며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활동을 위해 물혹 제거수술을 미뤄왔던 길은 연말 시상식을 마친 후 시간을 냈다. 길은 MBC TV ‘무한도전’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개그 쇼 난생처음’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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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사 정글 엔터테인먼트 는 “길이 수술은 무사히 잘 마쳤지만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2주간 방송활동을 쉬게 됐다”며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활동을 위해 물혹 제거수술을 미뤄왔던 길은 연말 시상식을 마친 후 시간을 냈다. 길은 MBC TV ‘무한도전’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개그 쇼 난생처음’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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