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숭아학당 황비호 가고 간꽁치 왔다
작성 : 2011년 01월 06일(목) 14:39 가+가-

개그맨 신종령(29)이 ‘왕비호’에 이어 ‘봉숭아학당’의 마무리를 책임진다.
신종령은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학당’에 허약한 헬스트레이너 ‘간꽁치’로 출연 중이다. ‘간꽁치’는 차승원의 헬스 트레이너인 간고등어 코치를 패러디한 캐릭터다. 독설을 쏘아댄 ‘왕비호’ 윤형빈(31)의 바통을 이어받게 됐다.
‘개그콘서트’ 박중민 CP는 “5일 녹화를 했다. ‘봉숭아학당’에서 ‘간꽁치’ 반응이 좋아 엔딩감으로 적합하다”며 “평소 캐릭터대로 간다”고 전했다. ‘간꽁치’의 엔딩 코멘트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건강해지는 그 날까지 힘이여 솟아나라!’다.
박 CP는 “‘봉숭아학당’ 엔딩은 ‘개그콘서트’의 마지막을 장식해 상징적 의미가 있었다”면서 “(신종령은)지난해에 선발된 신인이어서 부담스러워하지만 자랑스러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간꽁치’의 첫 엔딩무대는 9일 밤 9시5분에 볼 수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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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령은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학당’에 허약한 헬스트레이너 ‘간꽁치’로 출연 중이다. ‘간꽁치’는 차승원의 헬스 트레이너인 간고등어 코치를 패러디한 캐릭터다. 독설을 쏘아댄 ‘왕비호’ 윤형빈(31)의 바통을 이어받게 됐다.
‘개그콘서트’ 박중민 CP는 “5일 녹화를 했다. ‘봉숭아학당’에서 ‘간꽁치’ 반응이 좋아 엔딩감으로 적합하다”며 “평소 캐릭터대로 간다”고 전했다. ‘간꽁치’의 엔딩 코멘트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건강해지는 그 날까지 힘이여 솟아나라!’다.
박 CP는 “‘봉숭아학당’ 엔딩은 ‘개그콘서트’의 마지막을 장식해 상징적 의미가 있었다”면서 “(신종령은)지난해에 선발된 신인이어서 부담스러워하지만 자랑스러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간꽁치’의 첫 엔딩무대는 9일 밤 9시5분에 볼 수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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