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작가 "○○○는 인간이 아니다"
작성 : 2011년 01월 06일(목) 21:19 가+가-
MBC TV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의 작가가 준수(24)·유천(25)·재중(25)의 그룹 ‘JYJ’를 모욕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라디오스타’의 어느 작가는 지난해 JYJ라고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JYJ라고 유추할 수 있는 비난 글을 몇차례에 걸쳐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진심으로 니들은 망해야 한다. 그래야 세상은 약속과 신의를 바탕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인간답게 대해주지 않았다는 니들의 변명은 니들이 이미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불쌍한 척 하지마. 소시오패스들”, “아 절망이다 사랑하는 울 부모님이 지금 거실에서 내가 젤 싫어하는 드라마(성균관 스캔들)를 보고 계신다. 채널을 바꿀 명분도 없고” 등의 글을 남겼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이 작가를 싸잡아 비판하고 나섰다. 개인 의견을 토로한 것이라며 작가 편을 드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상당수 네티즌은 방송 작가가 연예인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해당 작가는 트위터를 통해 “죄송하다. 공개지만 내 트윗글을 많은 사람들이 본다는 생각은 못했다. 찌질이 맞다. 찌질하게 산 찌질한 사람의 찌질한 얘기였으니까 너그럽게 봐 달라”고 사과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게시판까지 찾아가 비난글을 퍼붓고 있다. 이 작가는 트위터를 탈퇴했다.
한편, JYJ는 뮤직에세이집 ‘데어 룸스(THEIR ROOMS) 우리 이야기’를 출간하고 SBS TV 토크쇼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 토크쇼는 방송날짜를 조율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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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의 어느 작가는 지난해 JYJ라고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JYJ라고 유추할 수 있는 비난 글을 몇차례에 걸쳐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진심으로 니들은 망해야 한다. 그래야 세상은 약속과 신의를 바탕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인간답게 대해주지 않았다는 니들의 변명은 니들이 이미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불쌍한 척 하지마. 소시오패스들”, “아 절망이다 사랑하는 울 부모님이 지금 거실에서 내가 젤 싫어하는 드라마(성균관 스캔들)를 보고 계신다. 채널을 바꿀 명분도 없고” 등의 글을 남겼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이 작가를 싸잡아 비판하고 나섰다. 개인 의견을 토로한 것이라며 작가 편을 드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상당수 네티즌은 방송 작가가 연예인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해당 작가는 트위터를 통해 “죄송하다. 공개지만 내 트윗글을 많은 사람들이 본다는 생각은 못했다. 찌질이 맞다. 찌질하게 산 찌질한 사람의 찌질한 얘기였으니까 너그럽게 봐 달라”고 사과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게시판까지 찾아가 비난글을 퍼붓고 있다. 이 작가는 트위터를 탈퇴했다.
한편, JYJ는 뮤직에세이집 ‘데어 룸스(THEIR ROOMS) 우리 이야기’를 출간하고 SBS TV 토크쇼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 토크쇼는 방송날짜를 조율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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