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의 ‘루시퍼’ 해외표절 SM 법적대응
작성 : 2011년 01월 07일(금) 15:35 가+가-
세르비아의 유명가수가 그룹 ‘샤이니’ 의 ‘루시퍼’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메니저먼트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법정 대응키로 했다.
SM은 7일 “ ‘루시퍼’를 함께 만든 SM소속 작곡가와 미국 작곡가가 세르비아 가수의 저작권 침해 사실에 동의했다. 해외가수와의 분쟁인 만큼 법적대응에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세르비아 의 한 가수가 부르는 ‘여자를 …’ 은 “일부 편곡과 후렴구 순서가 바뀌었을 뿐 ‘루시퍼’ 와 흡사하다” 반응이다.
SM의 ‘샤이니’의 ‘루시퍼’ 표절대응은 그동안 ‘샤이니’ 의 또다른 곡 ‘링딩동’ 은 캄보디아 가수가 그룹 ‘소녀시대’ 의 ‘소원을 말해봐’ 는 우즈베키스탄 가수 무단도용설 등이 나돌아 표절에 대한 소문을 사전에 차단하고 원곡을 보호하려는 목적이 큰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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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은 7일 “ ‘루시퍼’를 함께 만든 SM소속 작곡가와 미국 작곡가가 세르비아 가수의 저작권 침해 사실에 동의했다. 해외가수와의 분쟁인 만큼 법적대응에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세르비아 의 한 가수가 부르는 ‘여자를 …’ 은 “일부 편곡과 후렴구 순서가 바뀌었을 뿐 ‘루시퍼’ 와 흡사하다” 반응이다.
SM의 ‘샤이니’의 ‘루시퍼’ 표절대응은 그동안 ‘샤이니’ 의 또다른 곡 ‘링딩동’ 은 캄보디아 가수가 그룹 ‘소녀시대’ 의 ‘소원을 말해봐’ 는 우즈베키스탄 가수 무단도용설 등이 나돌아 표절에 대한 소문을 사전에 차단하고 원곡을 보호하려는 목적이 큰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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