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프린세스’ 김태희 완판녀 가세?
작성 : 2011년 01월 07일(금) 18:45 가+가-

/뉴시스
김태희(31)가 완판녀에 가세하나.
김태희 의 ‘완판녀’ 합세는 극중에서 착용한 니트옷과 머리띠 때문이다. 그러나 당장은 완판녀 대열에 가세하기는 어려워보인다. 김태희가 입은 니트류는 실제 판매되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MBC 수목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에 출연중인 김태희는 6일 방송분에 니트옷을 착용 여성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김태희가 입은 니트(머리띠, 망토, 넥 워머, 손 토시) 풀 세트는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손 뜨개질로 만든 수제품이다.
네티즌들은 “수제품이라도 조만간 동대문 시장 등에서 김태희 니트로 판매될 것” 이라고 점쳐 김태희가 조만간 완판녀 대열에 합세할 기세다. ‘마이 프린세스’ 는 SBS TV ‘싸인’ 과 박빙승부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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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의 ‘완판녀’ 합세는 극중에서 착용한 니트옷과 머리띠 때문이다. 그러나 당장은 완판녀 대열에 가세하기는 어려워보인다. 김태희가 입은 니트류는 실제 판매되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MBC 수목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에 출연중인 김태희는 6일 방송분에 니트옷을 착용 여성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김태희가 입은 니트(머리띠, 망토, 넥 워머, 손 토시) 풀 세트는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손 뜨개질로 만든 수제품이다.
네티즌들은 “수제품이라도 조만간 동대문 시장 등에서 김태희 니트로 판매될 것” 이라고 점쳐 김태희가 조만간 완판녀 대열에 합세할 기세다. ‘마이 프린세스’ 는 SBS TV ‘싸인’ 과 박빙승부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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