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 읽어주는 탤런트 박해미
작성 : 2011년 01월 08일(토) 20:21 가+가-

8일 오후 대학로와 아르코극장 일대에서 제7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뮤지컬 배우 겸 탤런트 박해미가 예총회관에서 축제의 부대행사로 열린 '재미 쑥쑥 책읽기'에 참석해 어린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 주고 있다.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국내외 10개 극단이 참가해 다양한 소재와 장르로 꾸며진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공연예술축제로 오는 1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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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국내외 10개 극단이 참가해 다양한 소재와 장르로 꾸며진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공연예술축제로 오는 1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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