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올해말 준공
작성 : 2011년 01월 10일(월) 21:23 가+가-

거제시 연초면 한내리 산1-6번지 일원에 건설 중인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이 전체 공정율 40%를 넘어섰다.
공정대로라면 올해 말 준공이 무난할 전망이다.
거제시는 10일 “거제시가 조선산업의 지속적인 호황과 남해안 관광지의 중심으로 도약함에 따라 상주인구와 관광객의 꾸준한 증가로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신규 소각장을 건설중에 있다” 고 밝혔다.
이는 기존 소각장(36톤/일)이 노후된데다 처리용량 부족으로 많은 가연성 폐기물이 소각처리 되지 않고 바로 매립되는 바람에 매립장 부족과 각종 병 해충 발생 등 2차적인 환경문제를 불러왔기 때문이다.
시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 79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현 소각장과 재활용선별장을 대체할 신규 소각장(200톤/일) 및 재활용선별장(30톤/일)을 지난 2009월 5월 착공해, 현재 소각동 5층 중 4층 골조공사를 끝내고 소각동 주요설비입고를 준비하고 있다.
소각시설은 스토카 방식이다. 소각장에는 천재지변과 같은 불가항력적인 소각장 가동중단 사태를 대비, 1일 100톤을 처리 할 수 있는 폐기물 압축포장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또한, 소각장 운영 시 발생되는 폐열을 이용 전기를 생산해 소각장내 사용분 6억원을 제외한 잉여전력 9억원을 판매 연간 15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온실가스 저감을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소각시설 설치사업은 주민밀착형 사업인 만큼 공사감독을 철저히해 정해진 공사기간 안에 준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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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대로라면 올해 말 준공이 무난할 전망이다.
거제시는 10일 “거제시가 조선산업의 지속적인 호황과 남해안 관광지의 중심으로 도약함에 따라 상주인구와 관광객의 꾸준한 증가로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신규 소각장을 건설중에 있다” 고 밝혔다.
이는 기존 소각장(36톤/일)이 노후된데다 처리용량 부족으로 많은 가연성 폐기물이 소각처리 되지 않고 바로 매립되는 바람에 매립장 부족과 각종 병 해충 발생 등 2차적인 환경문제를 불러왔기 때문이다.
시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 79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현 소각장과 재활용선별장을 대체할 신규 소각장(200톤/일) 및 재활용선별장(30톤/일)을 지난 2009월 5월 착공해, 현재 소각동 5층 중 4층 골조공사를 끝내고 소각동 주요설비입고를 준비하고 있다.
소각시설은 스토카 방식이다. 소각장에는 천재지변과 같은 불가항력적인 소각장 가동중단 사태를 대비, 1일 100톤을 처리 할 수 있는 폐기물 압축포장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또한, 소각장 운영 시 발생되는 폐열을 이용 전기를 생산해 소각장내 사용분 6억원을 제외한 잉여전력 9억원을 판매 연간 15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온실가스 저감을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소각시설 설치사업은 주민밀착형 사업인 만큼 공사감독을 철저히해 정해진 공사기간 안에 준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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