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글로벌오디션 제2의 슈퍼그룹 뽑는다
작성 : 2011년 01월 11일(화) 11:46 가+가-

가수 ‘보아’(25)와 ‘강타’(32),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등을 매니지먼토하는 SM엔터테인먼트가 대규모 전국 오디션을 진행한다.
2011 ‘SM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오디션 인 코리아’ 라는 타이틀로 2월 12일~27일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전주 등 6개도시에서 치러진다.
지원 부문은 노래와 댄스, 연기, 모델, 작곡(작사) 등 5개 분야다. 국적과 성별,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각 지역별 오디션 전날까지 간단한 개인정보를 담은 지원서를 e-메일(2011sm@smtown.com)로 보내면 된다. 오디션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SM 홈페이지(www.smtow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06년 시작된 SM글로벌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가수는 슈퍼주니어-M의 헨리(2006년)와 f(x)의 엠버(2007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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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SM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오디션 인 코리아’ 라는 타이틀로 2월 12일~27일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전주 등 6개도시에서 치러진다.
지원 부문은 노래와 댄스, 연기, 모델, 작곡(작사) 등 5개 분야다. 국적과 성별,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각 지역별 오디션 전날까지 간단한 개인정보를 담은 지원서를 e-메일(2011sm@smtown.com)로 보내면 된다. 오디션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SM 홈페이지(www.smtow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06년 시작된 SM글로벌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가수는 슈퍼주니어-M의 헨리(2006년)와 f(x)의 엠버(2007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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