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여욱환 음주운전 사고 공식사과
작성 : 2011년 01월 11일(화) 12:40 가+가-

사진출처/소속사 홈페이지
음주사고 후 뺑소니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여욱환이 공식 사과했다.
여욱환은 11일 소속사 사이더스HQ 를 통해 공식 사과문을 냈다.
여욱환은 “좋치 않은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어 너무나 죄송스럽고 또 죄송한 마음이다. 많은 분들게 실망을 안겨드리니 어리석은 모습에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 없다” 고 사죄했다.
이어 “성숙하지 못한 행동에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다. 보내주신 질타의 말씀들을 가슴깊이 새겨 다시는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도록 자신을 더욱 채찍질 하겠다” 고 말했다.
여욱환은 “어떤 설명도 변명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에 그저 죄송하고 송구스럽다. 앞으로 자숙하는 마음으로 성실히 살겠다. 다시한번 모든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고 반성했다.
여욱환은 10일 밤10시20분께 술에 취한채 자신의 쏘렌토 승용차를 몰고가다 강남구 신사역 네거리에서 박모씨(23)의 BMW 승용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다.
이사고로 여욱환이 탄 차량 앞 범퍼가 일부 손상됐으며 상대방은 목에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여욱환은 혈중알코올농도 0.172% 상태에서 차를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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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욱환은 11일 소속사 사이더스HQ 를 통해 공식 사과문을 냈다.
여욱환은 “좋치 않은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어 너무나 죄송스럽고 또 죄송한 마음이다. 많은 분들게 실망을 안겨드리니 어리석은 모습에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 없다” 고 사죄했다.
이어 “성숙하지 못한 행동에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다. 보내주신 질타의 말씀들을 가슴깊이 새겨 다시는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도록 자신을 더욱 채찍질 하겠다” 고 말했다.
여욱환은 “어떤 설명도 변명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에 그저 죄송하고 송구스럽다. 앞으로 자숙하는 마음으로 성실히 살겠다. 다시한번 모든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고 반성했다.
여욱환은 10일 밤10시20분께 술에 취한채 자신의 쏘렌토 승용차를 몰고가다 강남구 신사역 네거리에서 박모씨(23)의 BMW 승용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다.
이사고로 여욱환이 탄 차량 앞 범퍼가 일부 손상됐으며 상대방은 목에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여욱환은 혈중알코올농도 0.172% 상태에서 차를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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