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가대교 건설사업 감사원 감사촉구 1인 시위
작성 : 2011년 01월 12일(수) 14:16 가+가-
거가대교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시민대책위)가 거가대교 건설사업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청구한 가운데 12일부터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촉구를 위한 1인 시위에 들어갔다.
시민대책위는 이날 오후1시 거가휴게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사업비 실사 완료때까지 거가대교 운영권 매각 불허 △거가대교 통행료 총사업비 실사 후 재산정 결정 등을 촉구했다.
시민대책위는 “정부는 거가대교와 같은 민자사업은 다시는 허가 할 수 없도록 제도화했다. 거가대교는 전국에서 제일 비싼 통행료와 대한민국 민자 사업 역사상 가장 긴 40년이란 징수기간 그리고 최소수익보장제도(MRG)란 전 세계에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특혜까지 버무려진 사업” 이라고 주장했다.
시민대책위는 "거제시민과 범시민대책위는 거가대로 건설조합의 총 사업비 전부와 시행사인 GK해상도로의 사업비와 하청업체 하도급 지급내역, 통행료 산출근거 및 결정과정, 징수기간 40년 산정근거 등에 대한 철저한 감사결과를 바탕으로 통행료가 재산정될때까지 거가대교 통행료 징수를 중단할 것“ 을 촉구했다.
이어 “부산시와 경남도는 사업비 실사가 끝날때까지 거가대교 운영권을 매각해서는 안되며 거가대교 통행료도 총사업비 실사후에 재산정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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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대책위는 이날 오후1시 거가휴게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사업비 실사 완료때까지 거가대교 운영권 매각 불허 △거가대교 통행료 총사업비 실사 후 재산정 결정 등을 촉구했다.
시민대책위는 “정부는 거가대교와 같은 민자사업은 다시는 허가 할 수 없도록 제도화했다. 거가대교는 전국에서 제일 비싼 통행료와 대한민국 민자 사업 역사상 가장 긴 40년이란 징수기간 그리고 최소수익보장제도(MRG)란 전 세계에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특혜까지 버무려진 사업” 이라고 주장했다.
시민대책위는 "거제시민과 범시민대책위는 거가대로 건설조합의 총 사업비 전부와 시행사인 GK해상도로의 사업비와 하청업체 하도급 지급내역, 통행료 산출근거 및 결정과정, 징수기간 40년 산정근거 등에 대한 철저한 감사결과를 바탕으로 통행료가 재산정될때까지 거가대교 통행료 징수를 중단할 것“ 을 촉구했다.
이어 “부산시와 경남도는 사업비 실사가 끝날때까지 거가대교 운영권을 매각해서는 안되며 거가대교 통행료도 총사업비 실사후에 재산정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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