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남자연예인 2명 마약 투약혐의 ‘조사중’
작성 : 2011년 01월 12일(수) 14:27 가+가-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희준)는 남자 연예인 A씨 등 2명의 마약 투약 혐의를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A씨 등에 대해 모발 검사 등을 진행, 혐의 사실이 드러날 경우 이들을 조만간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A씨 등은 조연급 연기자로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최근 드라마에도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검찰은 구속기소된 탤런트 김성민씨와 개그맨 전창걸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들의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필로폰을 밀반입, 5차례에 걸쳐 이를 투약하고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탤런트 김씨를 구속기소했다.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우고 일부를 김씨에게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개그맨 전씨도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뉴시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