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오건우 교통사고 사망
작성 : 2011년 01월 14일(금) 08:34 가+가-

탤런트 오건우(30.오세규)가 빙판길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사고는 13일 오전 대구 광역시에서 발생했으며 오건우의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끌어지면서 덤프트럭과 충돌했다.
사고 후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도착전 이미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아산병원 장례식장(3호실)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경기도 고양 해인사 미타원이다.
오건우는 드라마 ‘신돈’, ‘천추태후’ 등에 출연했다.
동료 연기자들은 “아직 날개도 못 펴보고 …” 라며 애도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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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13일 오전 대구 광역시에서 발생했으며 오건우의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끌어지면서 덤프트럭과 충돌했다.
사고 후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도착전 이미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아산병원 장례식장(3호실)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경기도 고양 해인사 미타원이다.
오건우는 드라마 ‘신돈’, ‘천추태후’ 등에 출연했다.
동료 연기자들은 “아직 날개도 못 펴보고 …” 라며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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