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김병만-심형래 ‘웃기는 이야기’
작성 : 2011년 01월 14일(금) 08:40 가+가-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달인’ 김병만(36)과 영화감독 심형래(53)가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다. <관련기사 있음>
‘달인’ 김병만(36)과 영화감독 심형래(53)가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다.
KBS 2TV ‘승승장구’ 담당 윤현준 PD는 “개그맨 이경규에 이어 김병만과 심형래가 ‘우리 시대의 개그맨 스페셜’ 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경규 편은 11일 방송됐다. 지난해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이경규(51)는 이날 방송에서 5년 만에 정상을 재탈환한 사연, 그동안의 변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뒷이야기 등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이경규의 입담은 18일 제2탄으로 이어진다.
이경규의 바통은 김병만이 이어받는다. 김병만은 4년간 KBS 2TV ‘개그콘서트-달인’에서 온갖 미션에 도전하며 ‘달인’을 장수코너로 지켜왔다. 토크쇼에 출연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25일 방송 예정이다.
윤 PD는 “이경규, 심형래씨가 레전드라면 김병만은 연예대상도 노릴 정도로 이 시대 최고의 개그맨”이라며 “김병만의 어린 시절, 어려웠던 시절, 성공하기까지의 과정, 인생역전 등 들을 만한 이야기가 많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우리 시대의 개그맨 스페셜’의 대미는 심형래가 장식한다. 2월1일 방송되는 심형래 편은 설날(2월3일)특집이다. 선후배 개그맨이 함께하는 축제마당으로 꾸며진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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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승승장구’ 담당 윤현준 PD는 “개그맨 이경규에 이어 김병만과 심형래가 ‘우리 시대의 개그맨 스페셜’ 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경규 편은 11일 방송됐다. 지난해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이경규(51)는 이날 방송에서 5년 만에 정상을 재탈환한 사연, 그동안의 변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뒷이야기 등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이경규의 입담은 18일 제2탄으로 이어진다.
이경규의 바통은 김병만이 이어받는다. 김병만은 4년간 KBS 2TV ‘개그콘서트-달인’에서 온갖 미션에 도전하며 ‘달인’을 장수코너로 지켜왔다. 토크쇼에 출연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25일 방송 예정이다.
윤 PD는 “이경규, 심형래씨가 레전드라면 김병만은 연예대상도 노릴 정도로 이 시대 최고의 개그맨”이라며 “김병만의 어린 시절, 어려웠던 시절, 성공하기까지의 과정, 인생역전 등 들을 만한 이야기가 많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우리 시대의 개그맨 스페셜’의 대미는 심형래가 장식한다. 2월1일 방송되는 심형래 편은 설날(2월3일)특집이다. 선후배 개그맨이 함께하는 축제마당으로 꾸며진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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