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 꽁꽁 …강추위 전국이 얼었다
작성 : 2011년 01월 16일(일) 14:07 가+가-
까마귀도 얼릴 강 추위가 전국을 떨게했다.
대한민국의 남쪽 ‘거제’ 도 기상관측 이후 가장 추운날씨를 기록했다.
거제도는 지난 1971년 기상관측이 실시된 이후 가장 낮은(영하 10,4도) 아침 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시베리아에서 발달한 대륙고기압이 세력을 확장해 상공 5㎞에 있는 영하 40도 가량의 매우 찬 공기가 한반도로 내려와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 고 설명했다.
16일 날씨는 서울이 영하 17.8도, 밀양 영하 15.8도, 부산 12.8도, 창원 13.1도 등을 기록했다. 거제, 밀양, 창원은 기상관측 이후 가장 낮은 기록이다.
이번 추위는 다음주 수요일인 19일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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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남쪽 ‘거제’ 도 기상관측 이후 가장 추운날씨를 기록했다.
거제도는 지난 1971년 기상관측이 실시된 이후 가장 낮은(영하 10,4도) 아침 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시베리아에서 발달한 대륙고기압이 세력을 확장해 상공 5㎞에 있는 영하 40도 가량의 매우 찬 공기가 한반도로 내려와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 고 설명했다.
16일 날씨는 서울이 영하 17.8도, 밀양 영하 15.8도, 부산 12.8도, 창원 13.1도 등을 기록했다. 거제, 밀양, 창원은 기상관측 이후 가장 낮은 기록이다.
이번 추위는 다음주 수요일인 19일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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