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본색 … ‘마프’ 럭셔리 프린세스
작성 : 2011년 01월 17일(월) 22:04 가+가-

탤런트 김태희(31)의 호화로운 침실이 공개된다.
MBC TV 수목드라마 ‘마이 프린세스’(극본 장영실·연출 권석장 강대선)에서 김태희는 근검절약형 여대생에서 하루아침에 대한민국 공주로 신분상승하게 된다.
13일 제4회는 김태희가 우여곡절 끝에 황실에 입성하는 과정을 그렸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잠시 노출된 화려하고 웅장한 궁 입구는 실제 궁전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19일 5회에서는 호화로운 공주 침실을 구경할 수 있다. 김태희가 살던 펜션 전체를 합친 듯한 크기의 방 안에 고급스런 앤티크 가구와 소품, 은은한 조명, 그리고 수십여종에 달하는 구두와 드레스까지 배치돼있다.
김태희는 자신의 SNS에 공주 침실 사진을 올린 후 “설이의 또 다른 보금자리 살짝 공개! 어떤가요? 너무 예쁘겠죠?”라며 만족을 드러냈다.
드라마 미술팀 관계자는 “황실 재건이라는 드라마 소재 때문에 미술 부분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며 “실제로 제작비의 많은 부분을 황실, 침실, 궁궐 세트 등에 투자하고 있다. 공주 침실 역시 고급스럽고 화려한 느낌을 담아내기 위해 소도구까지 놓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마이프린세스’는 김태희, 송승헌(35)의 코믹연기와 유쾌발랄한 이야기로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넘기며 동시간대 1위를 질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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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수목드라마 ‘마이 프린세스’(극본 장영실·연출 권석장 강대선)에서 김태희는 근검절약형 여대생에서 하루아침에 대한민국 공주로 신분상승하게 된다.
13일 제4회는 김태희가 우여곡절 끝에 황실에 입성하는 과정을 그렸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잠시 노출된 화려하고 웅장한 궁 입구는 실제 궁전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19일 5회에서는 호화로운 공주 침실을 구경할 수 있다. 김태희가 살던 펜션 전체를 합친 듯한 크기의 방 안에 고급스런 앤티크 가구와 소품, 은은한 조명, 그리고 수십여종에 달하는 구두와 드레스까지 배치돼있다.
김태희는 자신의 SNS에 공주 침실 사진을 올린 후 “설이의 또 다른 보금자리 살짝 공개! 어떤가요? 너무 예쁘겠죠?”라며 만족을 드러냈다.
드라마 미술팀 관계자는 “황실 재건이라는 드라마 소재 때문에 미술 부분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며 “실제로 제작비의 많은 부분을 황실, 침실, 궁궐 세트 등에 투자하고 있다. 공주 침실 역시 고급스럽고 화려한 느낌을 담아내기 위해 소도구까지 놓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마이프린세스’는 김태희, 송승헌(35)의 코믹연기와 유쾌발랄한 이야기로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넘기며 동시간대 1위를 질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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