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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밀려드는 소포
작성 : 2011년 01월 17일(월) 22:40 가+가-

/뉴시스

설을 보름여 앞둔 17일 오후 부산 강서구 부산우편집중국에서 우편물 특별소통 비상근무에 돌입한 직원들이 밀려드는 소포우편물을 바쁘게 분류하고 있다.

부산체신청은 설을 앞두고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에 소통되는 소포우편물이 270만개를 넘어 설 것으로 예상하고, 이날부터 2월2일까지 설 우편물 특별소통 비상근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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