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주얼리 이기용씨 구출 … 93세 노모 안도
작성 : 2011년 01월 21일(금) 22:02 가+가-
삼호주얼리호 선원 21명이 구출되면서 이기용씨의 93세된 홀어머니도 안도했다.
거제시 거제면 외간마을이 고향인 이씨는 지난 15일 아라비아해 입구에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된 ‘삼호주얼리호’ 의 1항사로 근무해왔다.
이씨는 거제수산고등학교를 나와 목회자의 길을 걷다 삼호해운에 취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을주민들은 이씨의 구출소식에 “너무 다행스럽다. 앞으로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다” 고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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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면 외간마을이 고향인 이씨는 지난 15일 아라비아해 입구에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된 ‘삼호주얼리호’ 의 1항사로 근무해왔다.
이씨는 거제수산고등학교를 나와 목회자의 길을 걷다 삼호해운에 취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을주민들은 이씨의 구출소식에 “너무 다행스럽다. 앞으로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다” 고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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