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임기열선생 숙환으로 별세
작성 : 2011년 01월 22일(토) 22:00 가+가-

광복군에 입대해 항일 무장투쟁을 했던 애국지사 임기열(사진) 선생이 22일 오후 12시경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전라남도 해남에서 출생한 선생은 광복군 제1지대 제3구대에 편입되어 항일무장투쟁을 벌였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유족은 임일용 등 4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층 23호.
발인은 24일 오전 9시. 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묘역. 연락처는 02-2258-5940.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전라남도 해남에서 출생한 선생은 광복군 제1지대 제3구대에 편입되어 항일무장투쟁을 벌였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유족은 임일용 등 4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층 23호.
발인은 24일 오전 9시. 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묘역. 연락처는 02-2258-5940.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