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계 섭외 0순위 김무열, '광화문연가' 주연으로 티켓파워 입증
작성 : 2011년 01월 25일(화) 16:50 가+가-

뮤지컬계의 흥행 보증수표 김무열의 티켓파워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오는 3월 2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리는 김무열 주연의 뮤지컬 ‘광화문 연가’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율 1위를 달성한 것.
‘광화문 연가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첫 사랑의 아픔, 우정 그리고 추억을 소재로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옛사랑’ ‘붉은 노을’ 등을 작사, 작곡한 이영훈의 수 많은 히트곡들로 공연이 전개된다.
또한 덕수궁 돌담 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 남녀의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를 담은 뮤지컬로써 단일 작곡가의 노래로 만들어지는 최초의 작품인 만큼 공연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뷔 후 가장 단 시간 뮤지컬스타로 발 돋움 한 김무열은 ‘광화문 연가’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이 사랑하는 여자임을 알면서도 그 사랑을 멈출 수 없었던 남자, 하지만 자신의 모든 걸 잃을 수 있음을 알면서도 형을 보호했던 ‘현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때로는 사랑을 찾아가는 순수남으로 때로는 야비한 야망가로 맞는 캐릭터마다 변신을 꾀하며 뮤지컬계 섭외 0순위로 떠오른 김무열이 ‘광화문연가’에서는 가슴 시리도록 슬픈 사랑이야기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그의 매력적인 보이스에서 나오는 (故) 이영훈 작곡가의 곡들은 어떻게 해석이 될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광화문연가는 오늘 25일 티켓 오픈을 시작으로 송창의, 김무열, 윤도현, 리사 등과 함께 3월 20일부터 4월 1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현재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3월 2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리는 김무열 주연의 뮤지컬 ‘광화문 연가’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율 1위를 달성한 것.
‘광화문 연가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첫 사랑의 아픔, 우정 그리고 추억을 소재로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옛사랑’ ‘붉은 노을’ 등을 작사, 작곡한 이영훈의 수 많은 히트곡들로 공연이 전개된다.
또한 덕수궁 돌담 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 남녀의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를 담은 뮤지컬로써 단일 작곡가의 노래로 만들어지는 최초의 작품인 만큼 공연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뷔 후 가장 단 시간 뮤지컬스타로 발 돋움 한 김무열은 ‘광화문 연가’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이 사랑하는 여자임을 알면서도 그 사랑을 멈출 수 없었던 남자, 하지만 자신의 모든 걸 잃을 수 있음을 알면서도 형을 보호했던 ‘현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때로는 사랑을 찾아가는 순수남으로 때로는 야비한 야망가로 맞는 캐릭터마다 변신을 꾀하며 뮤지컬계 섭외 0순위로 떠오른 김무열이 ‘광화문연가’에서는 가슴 시리도록 슬픈 사랑이야기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그의 매력적인 보이스에서 나오는 (故) 이영훈 작곡가의 곡들은 어떻게 해석이 될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광화문연가는 오늘 25일 티켓 오픈을 시작으로 송창의, 김무열, 윤도현, 리사 등과 함께 3월 20일부터 4월 1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현재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