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투명한 ‘카라’ 매니지먼트사 만남 소득없어
작성 : 2011년 01월 25일(화) 19:56 가+가-

매니지먼트사 DSP미디어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한승연(23), 정니콜(20), 강지영(17)과 DSP의 만남이 소득 없이 끝났다.
DSP는 25일 오후 한승연 등 3인과 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협의안과 요구사항을 전달받아 대화 중이라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을 밝힐 수는 없으나 카라는 멤버 5명이 함께해야 한다는 믿음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승연 등 3명은 DSP 복귀 조건으로 경영진 교체, 계약기간 단축 등을 앞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양측 모두 이에 대한 언급은 피하고 있다.
앞서 한승연 등 3명과 DSP에 잔류키로 한 박규리(23), 구하라(20)는 22일 서울 강남에서 만났다. 이 자리에서 다섯 멤버는 서로 간에 불화가 없는 만큼 함께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기존의 견해 차는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양측의 전속계약 분쟁은 장기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카라의 앞날 역시 불투명해졌다.
한편, 한승연 등 카라 멤버 3명은 19일 법무법인 랜드마크를 통해 자신들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악용했다면서 DSP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이번 사태 중재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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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는 25일 오후 한승연 등 3인과 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협의안과 요구사항을 전달받아 대화 중이라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을 밝힐 수는 없으나 카라는 멤버 5명이 함께해야 한다는 믿음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승연 등 3명은 DSP 복귀 조건으로 경영진 교체, 계약기간 단축 등을 앞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양측 모두 이에 대한 언급은 피하고 있다.
앞서 한승연 등 3명과 DSP에 잔류키로 한 박규리(23), 구하라(20)는 22일 서울 강남에서 만났다. 이 자리에서 다섯 멤버는 서로 간에 불화가 없는 만큼 함께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기존의 견해 차는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양측의 전속계약 분쟁은 장기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카라의 앞날 역시 불투명해졌다.
한편, 한승연 등 카라 멤버 3명은 19일 법무법인 랜드마크를 통해 자신들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악용했다면서 DSP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이번 사태 중재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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