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진 교육감, 장애시설 마산 해강마을 방문
작성 : 2011년 01월 27일(목) 20:43 가+가-

고영진 경남교육감은 설을 앞두고 26일(수) 해강마을(원장 조학환)을 방문했다.
마산 합포구 구산면 반동리 해강마을은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이다.
현재 이 마을에는 정신지체 장애자 28명을 비롯한 지체장애, 뇌병변, 시각장애 등 중증장애인 51명이 함께 모여 생활하고 있다.
조학환 원장은 “우리 장애인들이 꿈과 삶의 희망을 가지는 마음과 호연지기를 길러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위해 해강마을이 설립됐다” 며“ 평소 장애인들에게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교육감의 방문을 환영하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고 밝혔다.
고영진 교육감은“우리 주변에 어렵게 생활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답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주변의 위로가 필요한 이웃을 찾아 희망을 실어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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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합포구 구산면 반동리 해강마을은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이다.
현재 이 마을에는 정신지체 장애자 28명을 비롯한 지체장애, 뇌병변, 시각장애 등 중증장애인 51명이 함께 모여 생활하고 있다.
조학환 원장은 “우리 장애인들이 꿈과 삶의 희망을 가지는 마음과 호연지기를 길러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위해 해강마을이 설립됐다” 며“ 평소 장애인들에게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교육감의 방문을 환영하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고 밝혔다.
고영진 교육감은“우리 주변에 어렵게 생활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답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주변의 위로가 필요한 이웃을 찾아 희망을 실어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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