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란프로젝트 문성근 거제 찾는다
작성 : 2011년 01월 27일(목) 22:33 가+가-
‘유쾌한 100만 민란 프로젝트’ 운동을 벌이고 있는 영화배우 문성근씨가 28일 거제를 찾는다.
이날 낮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오후부터 고현시외버스터미널과 대우조선해양 서문에서 민란몰이에 나선다.
100만 민란 프로젝트는 국민 100만명이 모여 5개로 분열돼 있는 야당을 불러모아 전국에서 골고루 지지받는 민주적인 야권단일정당을 만들어내자는 시민운동이다.
야당을 하나로 묶어야만 국민을 무시하는 한나라당 정권을 바꿀 수 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문씨가 개설한 홈페이지(http://www.powertothepeople.kr) 민란 프로젝트에 호응하는 회원 수가 현재 6만4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낮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오후부터 고현시외버스터미널과 대우조선해양 서문에서 민란몰이에 나선다.
100만 민란 프로젝트는 국민 100만명이 모여 5개로 분열돼 있는 야당을 불러모아 전국에서 골고루 지지받는 민주적인 야권단일정당을 만들어내자는 시민운동이다.
야당을 하나로 묶어야만 국민을 무시하는 한나라당 정권을 바꿀 수 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문씨가 개설한 홈페이지(http://www.powertothepeople.kr) 민란 프로젝트에 호응하는 회원 수가 현재 6만4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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