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아들 일기장 보고 12년 만에 가족여행 결심!
작성 : 2011년 01월 28일(금) 11:34 가+가-

개그우먼 조혜련이 결혼 후 처음으로 제대로 된 가족여행을 떠났다.
지난 연말,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 후, 가족에게 전하는 짠한 수상소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던 조혜련. 그녀가 결혼 12년 만에 드디어,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데 성공했다.
조혜련의 아들 우주는 친구들은 엄마가 연예인이라서 좋겠다고 하지만 항상 바쁜 엄마가 늘 그리웠다고. 우주는 엄마가 항상 집에 있는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우주는 일기장에 그런 자신의 가절한 마음을 표현했다. 환하게 웃는 자신과 엄마의 얼굴을 함께 그리면서 "엄마가 안바빴으면 좋겠어요" 라고 적어놓은것!
이를 본 조혜련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고, 결혼 후 처음으로 네가족이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오랜만의 여행은 처음부터 순탄치 않았다. 바쁜 스케줄탓에 온 가족이 이산가족이 될 뻔 한 위기부터 시작해, 아들 우주와 설원 위에서 펼치는 유치한 설전, 혼비백산 눈썰매 탄 사연 등 예측할 수 없는 황당 에피소드가 쉴 새 없이 터져 나왔다.
이번 여행에서 남편 김현기씨와 아들 우주는 어색했던 엄마에 대한 숨겨놨던 속마음과 사랑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며 최초의 가족 여행을 자축했다.
조혜련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신한류 개그우먼을 떠나 엄마와 아내로서의 가족에대한 미안함을 진솔되게 털어놓으면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새해 추운 겨울날 알콩달콩 따뜻한 가족이야기로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금 불러일으킬 새해 특별프로그램 <아이러브 패밀리>는 1월 28일 13시 3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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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 후, 가족에게 전하는 짠한 수상소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던 조혜련. 그녀가 결혼 12년 만에 드디어,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데 성공했다.
조혜련의 아들 우주는 친구들은 엄마가 연예인이라서 좋겠다고 하지만 항상 바쁜 엄마가 늘 그리웠다고. 우주는 엄마가 항상 집에 있는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우주는 일기장에 그런 자신의 가절한 마음을 표현했다. 환하게 웃는 자신과 엄마의 얼굴을 함께 그리면서 "엄마가 안바빴으면 좋겠어요" 라고 적어놓은것!
이를 본 조혜련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고, 결혼 후 처음으로 네가족이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오랜만의 여행은 처음부터 순탄치 않았다. 바쁜 스케줄탓에 온 가족이 이산가족이 될 뻔 한 위기부터 시작해, 아들 우주와 설원 위에서 펼치는 유치한 설전, 혼비백산 눈썰매 탄 사연 등 예측할 수 없는 황당 에피소드가 쉴 새 없이 터져 나왔다.
이번 여행에서 남편 김현기씨와 아들 우주는 어색했던 엄마에 대한 숨겨놨던 속마음과 사랑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며 최초의 가족 여행을 자축했다.
조혜련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신한류 개그우먼을 떠나 엄마와 아내로서의 가족에대한 미안함을 진솔되게 털어놓으면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새해 추운 겨울날 알콩달콩 따뜻한 가족이야기로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금 불러일으킬 새해 특별프로그램 <아이러브 패밀리>는 1월 28일 13시 3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