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우은미 '쩐의 전쟁', 없던 일로
작성 : 2011년 01월 28일(금) 18:15 가+가-

케이블채널 M넷 '슈퍼스타K 2' 출신 가수 우은미(18)와 '더원뮤직'의 프로듀서 이수(31)씨간의 수익 분배 문제 갈등은 없었던 일이 됐다.
두사람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장소에서 만나 불협화음의 원인이 된 우은미의 데뷔싱글 '부탁해'의 음원 수익 배분에 합의했다.
'부탁해'를 프로듀싱한 이씨는 "언론 보도를 통해 너무 부풀려진 부분이 있어 오해가 커진 것 같다. 서로 양보하는 선에서 기분 좋게 합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으로 우은미가 음악 활동을 하는데 있어 서로 파트너십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우은미는 "괜한 오해로 팬들에게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 이번 일을 좀 더 성숙하는 계기로 삼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사태는 "우은미가 가창료를 받아야겠다면서 돈을 요구했다"며 "돈을 주지 않으면 기자들에게 이를 알리겠다. 진흙탕 싸움을 해보겠느냐며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은미와의 대화내용을 녹취한 파일을 근거로 명예훼손 및 공갈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별렀다.
이에 대해 우은미의 매니지먼트사인 트루엠엔터테인먼트는 "우은미가 지난해 9월 데뷔 싱글 '부탁해'의 음원 수익을 전 소속사로부터 한 푼도 받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그래서 "이씨에게 정당한 수익 배분을 요구했다"며 "우리 역시 법적인 조치를 고려 중"이라고 답했었다.
한편, 우은미는 최근 세 번째 싱글 '못난 놈이야'를 내놨다. 성형한 얼굴을 공개, 화제를 모았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두사람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장소에서 만나 불협화음의 원인이 된 우은미의 데뷔싱글 '부탁해'의 음원 수익 배분에 합의했다.
'부탁해'를 프로듀싱한 이씨는 "언론 보도를 통해 너무 부풀려진 부분이 있어 오해가 커진 것 같다. 서로 양보하는 선에서 기분 좋게 합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으로 우은미가 음악 활동을 하는데 있어 서로 파트너십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우은미는 "괜한 오해로 팬들에게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 이번 일을 좀 더 성숙하는 계기로 삼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사태는 "우은미가 가창료를 받아야겠다면서 돈을 요구했다"며 "돈을 주지 않으면 기자들에게 이를 알리겠다. 진흙탕 싸움을 해보겠느냐며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은미와의 대화내용을 녹취한 파일을 근거로 명예훼손 및 공갈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별렀다.
이에 대해 우은미의 매니지먼트사인 트루엠엔터테인먼트는 "우은미가 지난해 9월 데뷔 싱글 '부탁해'의 음원 수익을 전 소속사로부터 한 푼도 받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그래서 "이씨에게 정당한 수익 배분을 요구했다"며 "우리 역시 법적인 조치를 고려 중"이라고 답했었다.
한편, 우은미는 최근 세 번째 싱글 '못난 놈이야'를 내놨다. 성형한 얼굴을 공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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