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취재] 영화배우 문성근, 거제에서 민란몰이
작성 : 2011년 01월 29일(토) 12:00 가+가-
야권연대의 시험무대였던 지난해 6·2 지방선거가 끝난 직후부터 구상을 시작해 '유쾌한 100만 민란' 프로젝트에 나선지 80여일째.
영화배우 문성근씨가 ‘백만 송이 국민의 명령’ 이라는 이름 아래 거제를 찾아 시민들에게 ‘야권 통합’을 소리치고 있습니다.
문씨는 28일 거제지역 언론기자들과의 간담회를 마련해, 유쾌한 100만 민란에 대한 설명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문 씨는 "야권 단일정당을 만드는데 있어 강제하는게 아니라 이념과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연합정당을 만들자라는 얘기"라고 말하고, "개별야당을 해체하지 않고 연합정당의 테두리에서 각 정파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 했습니다.
문 씨는 기자간담회에 이어 고현네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야권통합을 외치고 민란프로젝트 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문 씨는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www.powerofthepeople.kr)'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회원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영화배우 문성근씨가 ‘백만 송이 국민의 명령’ 이라는 이름 아래 거제를 찾아 시민들에게 ‘야권 통합’을 소리치고 있습니다.
문씨는 28일 거제지역 언론기자들과의 간담회를 마련해, 유쾌한 100만 민란에 대한 설명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문 씨는 "야권 단일정당을 만드는데 있어 강제하는게 아니라 이념과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연합정당을 만들자라는 얘기"라고 말하고, "개별야당을 해체하지 않고 연합정당의 테두리에서 각 정파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 했습니다.
문 씨는 기자간담회에 이어 고현네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야권통합을 외치고 민란프로젝트 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문 씨는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www.powerofthepeople.kr)'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회원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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