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스타킹' 土예능 1위...'욕망의불꽃' 자체 최고 21.4%
작성 : 2011년 01월 30일(일) 10:57 가+가-

출처: SBS ‘스타킹'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SBS ‘스타킹'이 20.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 MBC‘무한도전’과 ‘세바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스타킹’은 200회 특집 1탄이 펼쳐진 가운데 원조 폴포츠 김태희부터 발달장애 피아노 영재 박채란까지 총출동해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17.9%를 기록했다. 이날 ‘무도’는 무한도전판 ‘TV는 사랑을 싣고’ 편으로 정준하가 20년전 재수생 시절 돈을 내지 않고 자장면을 먹었던 사연의 자장면집 주인 아저씨와 길의 고등학교 첫사랑을 찾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한편 MBC 주말극 '욕망의 불꽃'이 21.4%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신기생뎐'은 11.4%, KBS '근초고왕'은 12.3%를 각각 기록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스타킹’은 200회 특집 1탄이 펼쳐진 가운데 원조 폴포츠 김태희부터 발달장애 피아노 영재 박채란까지 총출동해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17.9%를 기록했다. 이날 ‘무도’는 무한도전판 ‘TV는 사랑을 싣고’ 편으로 정준하가 20년전 재수생 시절 돈을 내지 않고 자장면을 먹었던 사연의 자장면집 주인 아저씨와 길의 고등학교 첫사랑을 찾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한편 MBC 주말극 '욕망의 불꽃'이 21.4%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신기생뎐'은 11.4%, KBS '근초고왕'은 12.3%를 각각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