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형' 아바타 소개팅 컴백! 김동완-이홍기 출연…호평 봇물
작성 : 2011년 01월 31일(월) 11:02 가+가-

뜨거운 형제들의 '아바타 소개팅'이 컴백, 큰 웃음을 안겨줬다.
30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 소개팅이 부활했다. 조종을 받은 첫 번째 주인공은 최근 소집해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신화 김동완과 FT아일랜드 이홍기.
김동완은 탁재훈 박휘순 이기광과, 이홍기는 박명수 토니안 쌈디와 팀이 돼 조종을 받았다. 김동완은 이색 체험에 연신 웃음을 참지 못했으며 이홍기는 지령을 잘 못 알아들어 '사오정'으로 불렸다. 처음 접하는 아바타시스템에 당황한 것.
아바타를 체험한 이들은 소개팅에 나섰다. 일반 시민들과 소개팅녀 앞에서 굴욕적 지령이 계속해서 떨어져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아바타 부활에 시청자들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오랜만에 아바타소개팅 보니 진짜 웃겼다" "김동완과 이홍기가 어리버리해서 더 재밌었다" 등의 호평을 내놓고 있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아바타 2편’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30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 소개팅이 부활했다. 조종을 받은 첫 번째 주인공은 최근 소집해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신화 김동완과 FT아일랜드 이홍기.
김동완은 탁재훈 박휘순 이기광과, 이홍기는 박명수 토니안 쌈디와 팀이 돼 조종을 받았다. 김동완은 이색 체험에 연신 웃음을 참지 못했으며 이홍기는 지령을 잘 못 알아들어 '사오정'으로 불렸다. 처음 접하는 아바타시스템에 당황한 것.
아바타를 체험한 이들은 소개팅에 나섰다. 일반 시민들과 소개팅녀 앞에서 굴욕적 지령이 계속해서 떨어져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아바타 부활에 시청자들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오랜만에 아바타소개팅 보니 진짜 웃겼다" "김동완과 이홍기가 어리버리해서 더 재밌었다" 등의 호평을 내놓고 있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아바타 2편’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