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무면허 침술사 대침맞은 할머니 사망
작성 : 2011년 02월 01일(화) 11:43 가+가-
무면허 침술사에게 여러대의 대침을 맞은 70대 할머니가 숨졌다.

지난 29일 오후 거제시 동부면 한 마을에서 노인성질환을 앓고 있던 A모 할머니(73)가 평소 알고 지내던 이모씨(62)에게 여러개의 대침을 맞고 혼절했다.

A모 할머니는 거제백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이씨를 업무상과실치사 및 의료관계볍위반혐의로 입건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