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구제역 돼지 3만438마리 살처분
작성 : 2011년 02월 01일(화) 13:00 가+가-
지난달 23일 김해에서 경남도내 첫 구제역이 발생한 가운데 지난달 29일 양산에서도 돼지에게서 구제역이 확인됐다.
현재까지 경남도에서는 구제역 발생이후 돼지 3만438마리와 한우 4마리, 염소 50마리가 살처분 됐다.
지난달 30일 현재 전국 8개시도 64개시군 140농가(인천3, 대구1, 경기19, 강원13, 충북7, 충남6, 경북13, 경남2)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살처분 대상도 294만2000마리에 이른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현재까지 경남도에서는 구제역 발생이후 돼지 3만438마리와 한우 4마리, 염소 50마리가 살처분 됐다.
지난달 30일 현재 전국 8개시도 64개시군 140농가(인천3, 대구1, 경기19, 강원13, 충북7, 충남6, 경북13, 경남2)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살처분 대상도 294만2000마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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