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 쌀 10가마 사회복지기관 기탁
작성 : 2011년 02월 01일(화) 14:56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흥우)에서 신변을 보호하고 있는 거제시 관내 북한이탈주민 개척자동호회(회장 김봉화.40세.회원 12명) 회원들이 지난 30일 거제시내 한 사회복지기관에 쌀 10가마를 전달했다.
이들은 북한에서의 굶주린 생활과 탈북과정에서의 힘든 시절을 생각하며 이제는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겠다는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이같이 결심했다.
전달된 쌀은 거제경찰서 보안계의 주선으로 지난 8일(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제시협의회 (회장 최성호)로부터 지원받았다.
북한이탈주민개척자동호회는 “앞으로도 열심히 생활하면서 북한에 있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보살피고 싶다” 고 밝혔다.
거제경찰서 관계자는 “이들의 따뜻한 온정은 북한이탈주민의 남한사회 조기정착 귀감사례 감” 이라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들은 북한에서의 굶주린 생활과 탈북과정에서의 힘든 시절을 생각하며 이제는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겠다는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이같이 결심했다.
전달된 쌀은 거제경찰서 보안계의 주선으로 지난 8일(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제시협의회 (회장 최성호)로부터 지원받았다.
북한이탈주민개척자동호회는 “앞으로도 열심히 생활하면서 북한에 있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보살피고 싶다” 고 밝혔다.
거제경찰서 관계자는 “이들의 따뜻한 온정은 북한이탈주민의 남한사회 조기정착 귀감사례 감”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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