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청소년 스타크래프트 게임대회 성황
작성 : 2011년 02월 01일(화) 20:28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용규) 복지사업팀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달 23일(일)부터 30일(일)까지 개최한 청소년 스타크래프트대회가 성황을 이뤘다.
지난 2005년부터 방학기간을 이용해 해마다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일반인들과 기량을 겨루어야 하는 pc방 대회나 멀리 타 지역까지 가야하는 대회와는 달리 거제지역 청소년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해마다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대회참가자도 경남지역이면 가능해 참가 선수들의 실력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번 대회는 100여명이 참가했으며 지난달 23일(일) 예선을 거쳐 16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달 30일(일) 열린 본선에서는 5시간여의 치열한 접전 끝에 한승민(한국게임과학고 3)군이 우승했다.
2위 양진수(거제중앙고 3), 3위 백주환(통영제일고 2), 4위 엄태준(거제제일고 2)군이 차지했다.
우승자 한승민군은 “전승 우승이라서 더욱 기쁘고 앞으로 이런 e-스포츠 대회가 더욱 활발해 졌으면 좋겠다” 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준우승자 양진수군은 “우승한 한승민이 참 잘한다. 그래서 더욱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문화의집에서는 올 여름방학을 이용한 스타크래프트대회도 계획중이다. 스타크래프트대회에 관한 문의는 옥포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05년부터 방학기간을 이용해 해마다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일반인들과 기량을 겨루어야 하는 pc방 대회나 멀리 타 지역까지 가야하는 대회와는 달리 거제지역 청소년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해마다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대회참가자도 경남지역이면 가능해 참가 선수들의 실력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번 대회는 100여명이 참가했으며 지난달 23일(일) 예선을 거쳐 16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달 30일(일) 열린 본선에서는 5시간여의 치열한 접전 끝에 한승민(한국게임과학고 3)군이 우승했다.
2위 양진수(거제중앙고 3), 3위 백주환(통영제일고 2), 4위 엄태준(거제제일고 2)군이 차지했다.
우승자 한승민군은 “전승 우승이라서 더욱 기쁘고 앞으로 이런 e-스포츠 대회가 더욱 활발해 졌으면 좋겠다” 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준우승자 양진수군은 “우승한 한승민이 참 잘한다. 그래서 더욱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문화의집에서는 올 여름방학을 이용한 스타크래프트대회도 계획중이다. 스타크래프트대회에 관한 문의는 옥포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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