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도 다시 한 번’, 리틀맘 부부 사연!
작성 : 2011년 02월 04일(금) 11:29 가+가-

첫 방송 이후로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SBS Plus <미워도 다시 한 번> 프로그램의 리틀 맘이 남편과 딸에 대한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놔 촬영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어버린 사연을 공개한다.
3회에 이은 합숙 둘째 날, 남편 쪽과 아내 쪽으로 나뉘어 서로에 대한 진짜 속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진행된 뒷담화 토크’에서 리틀 맘은 “다른 건 바라지 않는다. 그저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싶을 뿐이다”며 “우리 부모님도 이혼을 했기 때문에 그 슬픔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내 딸만큼은 아빠가 없는 아픔을 주고 싶지 않다. 우리 가정을 꼭 지키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드러냈다.
진심이 담긴 이야기에 박미선과 출연자들이 안쓰러워 어쩔 줄 몰라 했지만 리틀 맘은 오히려 담담한 모습을 보여 그 현장을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이에 제작진은 “정말 평범한 소원이었지만 너무 간절하게 느껴졌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보다 딸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에 더욱 가슴 아팠다.”며 당시의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부부들은 배우자의 외모 평가, 현재 부부관계 만족도, 상대방에게 가장 서운했던 일 등 다양한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진지한 대화를 나눈 아내들과는 사뭇 다르게 남편들은 아내의 비밀을 폭로하며 한껏 고조된 시끌벅적한 분위기에서 담소를 나눴다.
하지만 양쪽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뒷담화 토크’를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과연 서로에 대해 진짜 마음은 무엇인지 부부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뒷담화 토크’는 오는 2월 4일 금요일 밤 12시 SBS Plus <미워도 다시 한번>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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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에 이은 합숙 둘째 날, 남편 쪽과 아내 쪽으로 나뉘어 서로에 대한 진짜 속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진행된 뒷담화 토크’에서 리틀 맘은 “다른 건 바라지 않는다. 그저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싶을 뿐이다”며 “우리 부모님도 이혼을 했기 때문에 그 슬픔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내 딸만큼은 아빠가 없는 아픔을 주고 싶지 않다. 우리 가정을 꼭 지키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드러냈다.
진심이 담긴 이야기에 박미선과 출연자들이 안쓰러워 어쩔 줄 몰라 했지만 리틀 맘은 오히려 담담한 모습을 보여 그 현장을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이에 제작진은 “정말 평범한 소원이었지만 너무 간절하게 느껴졌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보다 딸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에 더욱 가슴 아팠다.”며 당시의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부부들은 배우자의 외모 평가, 현재 부부관계 만족도, 상대방에게 가장 서운했던 일 등 다양한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진지한 대화를 나눈 아내들과는 사뭇 다르게 남편들은 아내의 비밀을 폭로하며 한껏 고조된 시끌벅적한 분위기에서 담소를 나눴다.
하지만 양쪽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뒷담화 토크’를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과연 서로에 대해 진짜 마음은 무엇인지 부부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뒷담화 토크’는 오는 2월 4일 금요일 밤 12시 SBS Plus <미워도 다시 한번>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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