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엠, '건달돌' 베일 벗고 출격!…"우리가 가이엠이에요"
작성 : 2011년 02월 07일(월) 09:47 가+가-

신인가수 가이엠이 건달돌이라는 닉네임이 붙여진 것은 험상궂은 얼굴로 뮤직비디오에 나와 노래를 하면서 부터다.
큰 덩치와 험상궂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전혀 상상할 수 없는 감미로운 음성으로 노래하는 이 남자들은 실제 가수들이 아닌 유도부 학생들이 립싱크을 한 뮤직비디오 였던 것. 지난 6일 sbs인기가요로 첫방송을 마친 가이엠의 각오가 남다르다.
가온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가슴으로,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로 승부할 것"이라며 올 겨울 따뜻한 사랑노래를 전할 포부를 밝혔다.
현재 한국 가요시장은 여성 걸그룹들이 댄스곡을 앞세워 짧은 기간 많은 곡과 현란한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 최근 발라드를 들고 당당하게 나타난 'GUY M[가이엠]', 그들의 행보가 사뭇 기대된다.
이들의 데뷔곡 'Say on my knee'는 팝 발라드 곡으로 사랑하고 있는 젊은 연인이 서로의 미래를 함께하고 싶어 프로포즈 하기 위한 준비를 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노래. 일렉트로닉적인 음원이 가미돼 트렌디 함이 돋보이는 곡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큰 덩치와 험상궂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전혀 상상할 수 없는 감미로운 음성으로 노래하는 이 남자들은 실제 가수들이 아닌 유도부 학생들이 립싱크을 한 뮤직비디오 였던 것. 지난 6일 sbs인기가요로 첫방송을 마친 가이엠의 각오가 남다르다.
가온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가슴으로,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로 승부할 것"이라며 올 겨울 따뜻한 사랑노래를 전할 포부를 밝혔다.
현재 한국 가요시장은 여성 걸그룹들이 댄스곡을 앞세워 짧은 기간 많은 곡과 현란한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 최근 발라드를 들고 당당하게 나타난 'GUY M[가이엠]', 그들의 행보가 사뭇 기대된다.
이들의 데뷔곡 'Say on my knee'는 팝 발라드 곡으로 사랑하고 있는 젊은 연인이 서로의 미래를 함께하고 싶어 프로포즈 하기 위한 준비를 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노래. 일렉트로닉적인 음원이 가미돼 트렌디 함이 돋보이는 곡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