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식료품 창고 화재 4200만원 피해
작성 : 2011년 02월 07일(월) 12:57 가+가-
6일 오후 2시54분께 경남 거제시 문동동의 한 식료품 창고에서 불이나 소방서추산 4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불로 식료품 창고 70㎡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창고 소유주인 A씨(36)가 창고 주변에서 잡초와 쓰레기를 모아 태우던 중 바람에 불티가 날려 창고에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불로 식료품 창고 70㎡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창고 소유주인 A씨(36)가 창고 주변에서 잡초와 쓰레기를 모아 태우던 중 바람에 불티가 날려 창고에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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