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저도에서 설 휴식
작성 : 2011년 02월 07일(월) 13:00 가+가-
이명박 대통령이 경남 거제시 장목면 저도의 해군 휴양시설에서 설 연휴를 보냈다.
이 대통령은 연휴 첫날인 2일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신라 혜초의 왕오천축국전을 비롯한 유물을 관람하고 남대문시장을 찾은 뒤 저도로 떠나 5일 오후까지 머물렀다.
청와대측은 6일 “이 대통령은 3박4일동안 가족들과 휴식을 취했는데 청와대 참모들은 동행하지 않았다. 설 연휴 여러 국정운영 구상을 했을 것” 이라고 전했다.
이대통령은 당선자 신분이었던 2008년 설 연휴에는 경북 포항을 찾았고 2009년 설날에는 고속도로 서울요금소를 방문 교통상황을 챙기기도 했다.
지난해 설 연휴에는 오른쪽 눈 백내장 수술을 받고 휴식을 취했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대통령은 연휴 첫날인 2일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신라 혜초의 왕오천축국전을 비롯한 유물을 관람하고 남대문시장을 찾은 뒤 저도로 떠나 5일 오후까지 머물렀다.
청와대측은 6일 “이 대통령은 3박4일동안 가족들과 휴식을 취했는데 청와대 참모들은 동행하지 않았다. 설 연휴 여러 국정운영 구상을 했을 것” 이라고 전했다.
이대통령은 당선자 신분이었던 2008년 설 연휴에는 경북 포항을 찾았고 2009년 설날에는 고속도로 서울요금소를 방문 교통상황을 챙기기도 했다.
지난해 설 연휴에는 오른쪽 눈 백내장 수술을 받고 휴식을 취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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