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팬도 어장관리 한다?
작성 : 2011년 02월 09일(수) 09:32 가+가-

사진 옹달샘과 꿈꾸라
빅뱅 승리가 독특한 팬 관리법을 밝혀 화제다.
유세윤,장동민,유상무가 진행하는 MBC FM4U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한 승리는 "평소 팬들에게 잘 해주냐"는 DJ의 질문에 "대부분 잘해주지만 나름 팬을 관리하는 법칙이 있다"고 밝혔다.
승리는 "나는 팬들에게 무대에 있을 때만 잘해준다. 요즘 집 앞에서 밤새 기다리고 추운데 스케줄 따라다니시는 팬들이 많은데 집 앞에 온 팬들에게 잘해주면 집 앞에 찾아가야만 잘해준다고 생각해서 팬들의 수고로움을 덜기 위해 무대에 있을 때만 특별히 잘해주는 편" 이라고 밝혔다
방청객으로 찾아온 팬들의 얼굴도 익히 알고 있는 듯 아는 얼굴도 보인다고 답한 승리는 방청객의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을 말해봐> 코너에서 승리 이마에 딱콩을 때린 방청객에게 "나를 때린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 라며 현빈도 울고갈 차도남 멘트를 날려 여성방청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
이 날 승리는 옹달샘 맴버들을 당황시키는 촌철살인 입담과 화끈하고 열정적인 라이브로 "역시 가요계 최고의 VVIP"다 라는 찬사를 받았다.
빅뱅의 승리와 함께 한 옹달샘과 꿈꾸라는 2월 12일 토요일 저녁 8시 엠비씨 에브리 원에서 만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유세윤,장동민,유상무가 진행하는 MBC FM4U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승리는 "나는 팬들에게 무대에 있을 때만 잘해준다. 요즘 집 앞에서 밤새 기다리고 추운데 스케줄 따라다니시는 팬들이 많은데 집 앞에 온 팬들에게 잘해주면 집 앞에 찾아가야만 잘해준다고 생각해서 팬들의 수고로움을 덜기 위해 무대에 있을 때만 특별히 잘해주는 편" 이라고 밝혔다
방청객으로 찾아온 팬들의 얼굴도 익히 알고 있는 듯 아는 얼굴도 보인다고 답한 승리는 방청객의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을 말해봐> 코너에서 승리 이마에 딱콩을 때린 방청객에게 "나를 때린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 라며 현빈도 울고갈 차도남 멘트를 날려 여성방청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
이 날 승리는 옹달샘 맴버들을 당황시키는 촌철살인 입담과 화끈하고 열정적인 라이브로 "역시 가요계 최고의 VVIP"다 라는 찬사를 받았다.
빅뱅의 승리와 함께 한 옹달샘과 꿈꾸라는 2월 12일 토요일 저녁 8시 엠비씨 에브리 원에서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