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배우 황정민, '천국의 눈물'보며 눈물 세 번 흘렸다!
작성 : 2011년 02월 09일(수) 13:17 가+가-

뮤지컬 매니아, 명품배우 황정민이 어제(8일) 저녁 8시 <천국의 눈물>을 관람하고 눈물을 세번 흘렸다.
황정민은 “프랭크 와일드혼과 세계적인 거장들이 함께 참여한 만큼 천국의 눈물에 조명, 무대, 음향 모든 시스템이 완벽했고, 기회가 된다면 김준수(시아준수)의 역할(‘준’역)을 도전 해보고 싶다”, “내용 또한 탄탄하고 무한한 감동을 받아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특히 두 주인공 ‘린’과 ‘준’이 슬픈 사랑을 노래하는 ‘내 말이 들리나요(Can You Hear Me?)’를 마주보며 부르는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었다. 아직 안보신 분들이 계시면 꼭 보아야 할 뮤지컬이라고 생각하며, 천국의 눈물을 강력추천한다”고 전했다.
황정민은 연극배우 출신으로, 그 간 영화 ‘검은집’, ‘행복’,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너는 내 운명’, ‘부당거래’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었으며, 뮤지컬 ‘브로드웨이42번가’, ‘토미’, ‘나인’, ‘웨딩싱어’등에 출연한, 명품 배우다.
대형 창작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지킬 앤 하이드>로 관객에게 인정받은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 <스위니 토드>의 연출가 '가브리엘 베리', 브로드웨이 제작진이 대거 참여하며, 세계적 뮤지컬 스타 '브래드 리틀'이 미군 대령 역할을 맡아 우리나라 배우들과 함께 출연한다.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베트남 전쟁 속에 피어난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를 장대하게 펼쳐낸 대작 뮤지컬로 3년 반의 준비기간을 거치고 5개국을 방문하며 준비했다. 2011년에 만나는 첫 번째 대형 작품으로 기대와 흥행력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는 뮤지컬 <천국의 눈물>.
브로드웨이 크리에이터의 대거 참여와 국내외 정상급 배우들의 열연이 빛나는 완성도 있는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황정민은 “프랭크 와일드혼과 세계적인 거장들이 함께 참여한 만큼 천국의 눈물에 조명, 무대, 음향 모든 시스템이 완벽했고, 기회가 된다면 김준수(시아준수)의 역할(‘준’역)을 도전 해보고 싶다”, “내용 또한 탄탄하고 무한한 감동을 받아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특히 두 주인공 ‘린’과 ‘준’이 슬픈 사랑을 노래하는 ‘내 말이 들리나요(Can You Hear Me?)’를 마주보며 부르는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었다. 아직 안보신 분들이 계시면 꼭 보아야 할 뮤지컬이라고 생각하며, 천국의 눈물을 강력추천한다”고 전했다.
황정민은 연극배우 출신으로, 그 간 영화 ‘검은집’, ‘행복’,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너는 내 운명’, ‘부당거래’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었으며, 뮤지컬 ‘브로드웨이42번가’, ‘토미’, ‘나인’, ‘웨딩싱어’등에 출연한, 명품 배우다.
대형 창작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지킬 앤 하이드>로 관객에게 인정받은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 <스위니 토드>의 연출가 '가브리엘 베리', 브로드웨이 제작진이 대거 참여하며, 세계적 뮤지컬 스타 '브래드 리틀'이 미군 대령 역할을 맡아 우리나라 배우들과 함께 출연한다.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베트남 전쟁 속에 피어난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를 장대하게 펼쳐낸 대작 뮤지컬로 3년 반의 준비기간을 거치고 5개국을 방문하며 준비했다. 2011년에 만나는 첫 번째 대형 작품으로 기대와 흥행력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는 뮤지컬 <천국의 눈물>.
브로드웨이 크리에이터의 대거 참여와 국내외 정상급 배우들의 열연이 빛나는 완성도 있는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