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590지구 김정길 총재 거제시 일일 명예시장
작성 : 2011년 02월 09일(수) 18:59 가+가-

거제시는 지난 7일, 국제로타리클럽 3590지구 총재로 재임 중인 김정길 씨를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김정길 씨는 시장실에서 위촉패를 받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권민호 거제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함께 배석한 자리에서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 명예시장은 다음 일정으로 주민생활지원과 등 9개 부서를 방문, 주요현안업무에 대한 설명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공공성과 수익성이 조화를 이루는 효율적인 운영으로 시민생활에 편익과 복리증진에 더욱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평생을 봉사활동에 몸 담아온 명예시장은 사회복지법인 성지원의 시설현황과 운영상 애로사항을 듣고, 원생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고민할 것을 약속했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대민행정 서비스의 향상을 위하여 수고하는 옥포2동과 하청면사무소 직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명예시장으로서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바쁜 일정을 순조롭게 마친 명예시장은 “모든 부서의 업무가 각자 위치에서 거제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는 계기가 됐다. 시청을 방문하는 우리 시민들이 웃으며 청사를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우리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시는 권민호 시장 이하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근무소감을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김정길 씨는 시장실에서 위촉패를 받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권민호 거제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함께 배석한 자리에서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 명예시장은 다음 일정으로 주민생활지원과 등 9개 부서를 방문, 주요현안업무에 대한 설명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공공성과 수익성이 조화를 이루는 효율적인 운영으로 시민생활에 편익과 복리증진에 더욱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평생을 봉사활동에 몸 담아온 명예시장은 사회복지법인 성지원의 시설현황과 운영상 애로사항을 듣고, 원생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고민할 것을 약속했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대민행정 서비스의 향상을 위하여 수고하는 옥포2동과 하청면사무소 직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명예시장으로서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바쁜 일정을 순조롭게 마친 명예시장은 “모든 부서의 업무가 각자 위치에서 거제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는 계기가 됐다. 시청을 방문하는 우리 시민들이 웃으며 청사를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우리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시는 권민호 시장 이하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근무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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