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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의 품에 안긴 첫 번째 그녀는 고준희?
작성 : 2011년 02월 10일(목) 17:43 가+가-

사진 오르비스

지난 해 친환경 화장품 브랜드 오르비스에서 선택한 첫번째 남자가 되어 초유의 화제를 모은 존박이 신예스타 고준희와 사랑스런 커플모습으로 다정하게 촬영한 사진이 공개되어 커다란 이슈가 되고 있다.

2011년 오르비스의 봄을 준비하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탄생한 이 커플 사진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훈훈해지는 로맨틱 가이 ‘존박’과 단아하면서도 지적인 외모의 패셔니스타 ‘고준희’가 핑크빛 연인으로 등장하여 그들의 숨길 수 없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어 눈낄을 끈다. 더욱이 두 스타는 마치 진짜 연인처럼 사랑에 빠진 남녀의 감정을 200%이상 이끌어 내는 달콤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현장에 있던 스탭들의 부러운 시선과 함께 감탄의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오르비스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촬영의 컨셉에 대해 “새로운 모델로 기용된 떠오르는 신예스타 커플이 풋풋한 연인이 되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깨끗하고 건강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촬영으로 존박의 그녀가 된 첫번째 주인공인 고준희에 이어 존박의 품에 안길 다음 타자를 찾는 스페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고 알렸다.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하여 존박의 팬사인회가 실시되는데, 이날의 깜짝 로맨틱 이벤트로 <존박의 품에 안길 “그녀”를 찾습니다>라는 타이틀의 스페셜 포토타임이 진행되는 것. 사랑을 전하는 발렌타인 데이에 존박의 품에 안겨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 날 촬영된 사랑스러운 커플 사진들은 오르비스 광고를 통해 곧 공개될 예정이며, 광고 속 커플처럼 존박의 그녀가 되어 보는 황홀하고 낭만적인 이벤트는 발렌타인 데이 하루 전인 2월 13일(일)에 오르비스 더샵 강남점에서 실시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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