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희 거제문화원장 무투표 당선
작성 : 2011년 02월 11일(금) 10:40 가+가-

원재희 거제문화원장이 임기 4년의 제12대 원장에 무투표 당선됐다.
11일 거제문화원에 따르면 “거제문화원 정관 임원선출에 관한 규정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무)를 구성하고 지난 7일 오후6시까지 원장후보를 공모해 오는 15일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현 회장인 원재희 후보가 단독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다” 고 밝혔다.
원재희 원장은 거제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 제대후 경찰공무원(남해, 거제, 울산, 경남청 외사계 등 근무)으로 근무하다 퇴임했다.
경찰퇴직후 거제문화원 이사 8년, 성지원 감사, 장승포동 주민자치위원, 거제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장승포 신용협동조합 부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7년 2월 27일 제11대 원장에 당선, 현재까지 원장으로 재임중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11일 거제문화원에 따르면 “거제문화원 정관 임원선출에 관한 규정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무)를 구성하고 지난 7일 오후6시까지 원장후보를 공모해 오는 15일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현 회장인 원재희 후보가 단독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다” 고 밝혔다.
원재희 원장은 거제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 제대후 경찰공무원(남해, 거제, 울산, 경남청 외사계 등 근무)으로 근무하다 퇴임했다.
경찰퇴직후 거제문화원 이사 8년, 성지원 감사, 장승포동 주민자치위원, 거제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장승포 신용협동조합 부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7년 2월 27일 제11대 원장에 당선, 현재까지 원장으로 재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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