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차 팔아 유흥비 탕진한 20대 2명 덜미
작성 : 2011년 02월 11일(금) 10:49 가+가-
친구의 승용차를 훔쳐 인터넷 중고매매상에 팔아넘긴 철없는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차를 팔아 챙긴 돈은 모두 유흥비로 탕진한 후 였다.
거제경찰서는 11일 상근예비역 A씨(20)와 B모씨(20)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상근예비역은 A씨는 헌병대에 인계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18일 자정께 거제시 장평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둔 친구의 차를 미리 복사해둔 열쇠를 이용해 훔친뒤 인터넷 중고매매상에 35만원을 받고 판 혐의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11일 상근예비역 A씨(20)와 B모씨(20)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상근예비역은 A씨는 헌병대에 인계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18일 자정께 거제시 장평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둔 친구의 차를 미리 복사해둔 열쇠를 이용해 훔친뒤 인터넷 중고매매상에 35만원을 받고 판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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