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박미선 부부 법정에서 부부싸움?
작성 : 2011년 02월 11일(금) 14:37 가+가-

사진 미워도 다시한번 방송 컷
SBSplus, SBS E!TV ‘미워도 다시 한 번’의 MC를 맡고 있는 이봉원, 박미선 부부가 법정에서 부부싸움을 했다고 밝혔다.
이봉원은 박미선에게 ‘왜 남편이 변하려고 하는데 그 모습을 보고도 노력 하지 않느냐’며 큰 소리를 냈고 이에 박미선은 ‘여자는 마음이 먼저 움직여야 한다.’고 반박하며 언쟁을 벌였다.
이번 법정 싸움은 <미워도 다시 한 번>의 부부들을 위한 ‘가상 이혼 법정’으로 이혼전문변호사들이 참여해 실제 법정 공방전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혼을 생각했던 위기의 부부들은 가정폭력, 도박, 외도, 아동학대 등 서로 각기 다른 이혼사유들을 밝히며 입증을 위해 확실한 증거들을 공개하거나 승소를 위해 거침없는 폭로도 서슴지 않았다고 전했다. 특히 양육권을 쟁탈하기 위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싸움이 벌어졌다고.
최근 계속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리틀맘은 남편의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를 이혼사유로 신청해 4쌍의 부부들 중 최고액인 5000만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며 또 한 번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이 공방전에서는 최고액 위자료만큼이나 뜨거운 법정공방이 진행되었는데 남편 측 변론을 맡은 이봉원과 아내 측 변론을 맡은 박미선 또한 최고의 입담으로 상대편을 연신 공격하는 등 산전수전 다 겪은 19년차 부부의 진수를 확실하게 보여주었다고 한다.
한편, 지난 4회에서 이혼하러 가겠다고 말해 제작진과 시청자를 놀라게 한 동갑부부 이혼소동의 전말과 위기부부들의 가상이혼법정은 오는 금요일 밤 12시 ‘미워도 다시 한 번’ 5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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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은 박미선에게 ‘왜 남편이 변하려고 하는데 그 모습을 보고도 노력 하지 않느냐’며 큰 소리를 냈고 이에 박미선은 ‘여자는 마음이 먼저 움직여야 한다.’고 반박하며 언쟁을 벌였다.
이번 법정 싸움은 <미워도 다시 한 번>의 부부들을 위한 ‘가상 이혼 법정’으로 이혼전문변호사들이 참여해 실제 법정 공방전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혼을 생각했던 위기의 부부들은 가정폭력, 도박, 외도, 아동학대 등 서로 각기 다른 이혼사유들을 밝히며 입증을 위해 확실한 증거들을 공개하거나 승소를 위해 거침없는 폭로도 서슴지 않았다고 전했다. 특히 양육권을 쟁탈하기 위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싸움이 벌어졌다고.
최근 계속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리틀맘은 남편의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를 이혼사유로 신청해 4쌍의 부부들 중 최고액인 5000만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며 또 한 번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이 공방전에서는 최고액 위자료만큼이나 뜨거운 법정공방이 진행되었는데 남편 측 변론을 맡은 이봉원과 아내 측 변론을 맡은 박미선 또한 최고의 입담으로 상대편을 연신 공격하는 등 산전수전 다 겪은 19년차 부부의 진수를 확실하게 보여주었다고 한다.
한편, 지난 4회에서 이혼하러 가겠다고 말해 제작진과 시청자를 놀라게 한 동갑부부 이혼소동의 전말과 위기부부들의 가상이혼법정은 오는 금요일 밤 12시 ‘미워도 다시 한 번’ 5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choidhm@empal.com




